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配当金目的で12月に購入したが、受け取れないケースが発生 배당 받으려고 12월에 샀는데 못 받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ddddd · 閲覧 46 ·
韓国の配当株を長く見ている投資家ほど見落としがちな変化があります。 以前はルールが単純でした。12月末の配当基準日に株主名簿に載っていれば配当を受け取れます。実際の配当額は、翌年3月の株主総会で決まりました。いくらもらえるか分からない状態で、先に購入しなければならない構造でした。 2023年に金融委員会がこの順番を逆転させました。配当額を先に確定し、その後に基準日を設定する方式です。商法の有権解釈まで変更して道を開きました。 問題は実行率です。KDIの資料を見ると、KOSPI上場企業のうち定款を変更した企業は23.8%で、そのうち実際に新しい手続きを進めた企業は半分程度です。KOSDAQは定款改正が36.0%ですが、実際の施行は9.5%にとどまっています。 そのため、現在市場には両方の方式が混在しています。ある会社は2~3月に配当額を決め、3~4月に基準日を設定し、ある会社は依然として12月末の基準日を使っています。同じ業種内でも分かれています。 年末に購入すれば配当というルールが、銘柄ごとに異なる答えを出す状態です。制度が改善されたというニュースだけを見て全て変わったと思っていると基準日を逃し、以前の方式だけを考えて12月に入ったが、その会社はすでに4月に移している可能性もあります。 確認方法は一つだけです。その会社の公示を直接見ることです。セーブロで銘柄別配当基準日を照会できますし、会社が基準日を決めると公示が出ます。定款に取締役会が配当基準日を定められるという条項が入ったかどうかも判断に役立ちます。 これに決済期間が重なります。基準日に株主名簿に載るためには決済が完了している必要があり、国内株式の決済は取引日を含めて2営業日です。基準日当日に購入すると遅すぎます。連休が重なる年は、体感より数日早く準備する必要があります。한국 배당주를 오래 보신 분일수록 놓치기 쉬운 변화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규칙이 단순했습니다. 12월 말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있으면 배당을 받습니다. 정작 배당이 얼마인지는 이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정해졌습니다. 얼마 주는지 모르는 상태로 먼저 사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2023년에 금융위원회가 이 순서를 뒤집도록 했습니다. 배당액을 먼저 확정하고 그다음에 기준일을 잡는 방식입니다. 상법 유권해석까지 바꿔 길을 열었습니다. 문제는 실행률입니다. KDI 자료를 보면 코스피 상장사 중 정관을 바꾼 곳이 23.8%이고, 그중 실제로 새 절차를 돌린 곳은 절반 정도입니다. 코스닥은 정관 개정이 36.0%인데 실제 시행은 9.5%에 그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는 두 방식이 섞여 있습니다. 어떤 회사는 2~3월에 배당액을 정하고 3~4월에 기준일을 잡고, 어떤 회사는 여전히 12월 말 기준일을 씁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도 갈립니다. 연말에 사면 배당이라는 규칙이 종목마다 다른 답을 내는 상태입니다. 제도가 개선됐다는 뉴스만 보고 다 바뀐 줄 알면 기준일을 놓치고, 예전 방식만 생각하고 12월에 들어갔는데 그 회사는 이미 4월로 옮겼을 수도 있습니다. 확인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그 회사 공시를 직접 보는 것입니다. 세이브로에서 종목별 배당 기준일을 조회할 수 있고, 회사가 기준일을 정하면 공시가 나옵니다. 정관에 이사회가 배당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는 조항이 들어갔는지도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결제 주기가 겹칩니다.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올라 있으려면 결제가 끝나 있어야 하고, 국내 주식 결제는 거래일 포함 2영업일입니다. 기준일 당일에 사면 늦습니다. 연휴가 낀 해에는 체감보다 며칠 더 앞당겨야 합니다.
제도는 바뀌었는데 시장은 절반만 따라왔다 배당액을 먼저 정하고 기준일을 나중에 잡도록 길을 터줬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는 회사는 소수다 코스피 정관 개정 코스닥 정관 개정 코스닥 실제 시행 근거 조항을 넣은 회사 근거 조항을 넣은 회사 실행까지 한 회사 23.8% 36.0% 9.5% 0% 40% 놓치기 쉬운 것: 코스피는 정관을 고친 23.8% 중에서도 실제 시행은 절반 수준이다. 출처: KDI 경제정보센터, 배당기준일 제도 변경 현황과 향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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