株式
米国株決算発表の見方 — EPS、コンセンサス、ガイダンス 미국 기업 실적 발표 보는 법 — EPS 컨센서스와 가이던스
米国株を取引していると、決算発表日に株価が大きく動くのを目にします。しかし、決算が良いのに株価が下落したり、赤字なのに急騰したりすることがよくあります。それは、基準が絶対的な業績ではなく、予想値だからです。
知っておくべき核心的な概念は3つだけです。
まず、コンセンサスです。これは証券会社のアナリストが出した予測値の平均です。決算発表で重要なのは、売上高とEPSがこのコンセンサスを超えたか超えなかったかです。超えれば「ビート」、超えなければ「ミス」と呼びます。前年比で成長したとしても、コンセンサスに届かなければ株価は下落します。すでに市場価格にその期待が織り込まれていたからです。
次にEPSです。これは1株当たり純利益(Earnings Per Share)で、純利益を発行済株式数で割った値です。ここで混乱しやすいのがGAAPとNon-GAAPです。GAAPは会計基準に基づく数値であり、Non-GAAPは一過性の費用や株式報酬費用などを除いた調整済み数値です。メディアがヘッドラインで使うのは、たいていNon-GAAPです。テクノロジー企業は株式報酬の規模が大きいため、両者の数値にはかなりの差が生じます。比較のためには、どちらの基準なのかを確認する必要があります。
3つ目はガイダンスです。これは企業が提示する次四半期または通期の見通しです。実務的には、これが最も大きな変数となります。決算がコンセンサスを超えても、ガイダンスが低いと株価は急落し、その逆もよくあります。市場は、前の四半期よりも次の四半期を見ています。
発表時刻も知っておくと良いでしょう。米国企業は、ほとんどが通常取引終了後や開始前に決算を発表します。そのため、アフターマーケットやプレマーケットで株価が大きく動きますが、これらの時間帯は取引量が少ないため、値動きが誇張されて見えることがあります。翌日の通常取引でかなりの部分が元に戻ることが多いため、時間外の値動きだけで判断するのは避けるべきです。
決算発表後には、通常カンファレンスコールが開かれます。経営陣が数値を説明し、アナリストの質問に答える場ですが、ガイダンスに関するニュアンスはここで出てきます。全文は企業のIRページで確認できます。미국 주식을 하다 보면 실적 발표 날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걸 보게 됩니다. 그런데 실적이 좋은데 주가가 빠지거나, 적자인데 급등하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기준이 절대적인 실적이 아니라 예상치이기 때문입니다.
핵심 개념 세 가지만 알면 됩니다.
첫째는 컨센서스입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내놓은 전망치의 평균입니다. 실적 발표에서 중요한 건 매출과 EPS가 이 컨센서스를 넘었는지 못 넘었는지입니다. 넘으면 비트, 못 넘으면 미스라고 부릅니다. 전년 대비 성장했더라도 컨센서스에 못 미치면 주가는 빠집니다. 이미 시장 가격에 그 기대가 반영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EPS입니다. 주당순이익이고,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여기서 헷갈리는 게 GAAP과 Non-GAAP입니다. GAAP은 회계기준에 따른 수치이고, Non-GAAP은 일회성 비용이나 주식보상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수치입니다. 언론이 헤드라인에 쓰는 건 대개 Non-GAAP입니다. 기술기업은 주식보상 규모가 커서 두 수치 차이가 상당히 벌어지므로, 어느 기준인지 확인해야 비교가 됩니다.
셋째는 가이던스입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다음 분기나 연간 전망입니다. 실무적으로는 이게 가장 큰 변수입니다. 실적이 컨센서스를 넘겨도 가이던스가 낮으면 주가가 급락하고, 반대 경우도 흔합니다. 시장은 지난 분기보다 다음 분기를 봅니다.
발표 시각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미국 기업은 대부분 정규장 마감 후나 개장 전에 실적을 냅니다. 그래서 애프터마켓이나 프리마켓에서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데, 이 시간대는 거래량이 적어 변동폭이 과장되어 보입니다. 다음 날 정규장에서 상당 부분 되돌리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외 움직임만 보고 판단하면 곤란합니다.
실적 발표 후에는 보통 컨퍼런스콜이 열립니다. 경영진이 숫자를 설명하고 애널리스트 질문에 답하는 자리인데, 가이던스에 대한 뉘앙스가 여기서 나옵니다. 전문은 회사 IR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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