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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실적 다음 거래일에 15% 하락 — 값이 붙은 건 다시 써낸 전망치 過去最高益の翌営業日に15%安 — 値がついたのは出し直した見通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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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ぶ子 · 조회 3 ·
어제 키오시아가 15% 넘게 빠졌습니다. 금요일 장 마감 후에 반기 실적을 낸 직후입니다. 일본 게시판에 글이 가장 많이 몰리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내용은 상장 이후 가장 큰 숫자였습니다. 반기 이익이 작년의 수십 배였고, 첫 배당도 결정했습니다. 그런데도 팔렸습니다. 읽힌 건 지나간 반기가 아니라 같은 자료에 들어 있던 10~12월 전망이었습니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 증가. 회사는 설명회에서 일부를 7~9월로 앞당겨 팔았고, 판매가의 절반은 10월 말까지도 아직 협상 중이라고 했습니다. 나쁜 얘기는 아닙니다. 다만 숫자가 늘지 않습니다. 같은 날 마루분이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반도체를 다루는 상사입니다. 상반기가 회사 자체 계획을 크게 넘겼고, 연간 이익 전망과 연간 배당을 함께 고쳐 냈습니다. 배당은 77엔에서 100엔이 됐습니다. 도쿄일렉트론도 자사 이익 전망이 시장 예상을 넘겨 올랐고, 레이저텍은 수주 계획을 상향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반도체 지수가 크게 빠졌습니다. 원래대로면 도쿄 반도체주가 다 같이 싸지는 아침입니다. 실제로는 같은 업종 안에서 방향이 갈렸습니다. 오른 쪽은 전부 '다음'에 대한 숫자를 다시 내놓은 회사였습니다. 일본은 회사가 직접 실적 전망을 냅니다. 중간에 바꿀 때는 '실적 전망 수정'이라는 별도 공시로 알립니다. 기준이 되는 건 증권사 추정치가 아니라 회사가 앞서 적어둔 숫자입니다. 키오시아는 그중 연간 전망을 내지 않습니다. 내는 건 다음 분기 몫뿐입니다. 그래서 한 줄에 무게가 다 실립니다. 그쪽은 회사가 내놓은 전망과 증권사 추정치가 엇갈릴 때, 주가가 어느 쪽에 맞춰 움직이던가요.昨日、キオクシアが15%以上下げました。金曜日の引け後に中間決算を出したばかりです。掲示板に書き込みがいちばん集まる銘柄でもあります。 中身は上場してから一番大きい数字でした。半期の利益は前年の数十倍、はじめての配当も決めています。それでも売られました。読まれたのは実績ではなく、同じ資料に載っていた10〜12月の見通しのほうです。売上収益は前の四半期から1%増。会社は説明会で、一部を7〜9月に前倒しで売った、売値の半分は10月末でもまだ交渉中だと話しました。悪い話ではありません。ただ数字が伸びていません。 同じ日、丸文がストップ高になりました。半導体を扱う商社です。上半期が自分の計画を大きく超えたので、通期の利益見通しと年間配当を一緒に書き換えました。配当は77円から100円です。東京エレクトロンも自社の利益見通しが市場の想定を超えて買われ、レーザーテックは受注計画を上方修正しています。 前の金曜、米国の半導体指数は大きく下げていました。本来なら東京の半導体株が揃って安くなる朝です。実際には同じ業種で向きが分かれました。上がった側は全部、次について数字を出し直した会社です。 日本では会社が自分で業績予想を出します。途中で変えるときは「業績予想の修正」として改めて開示します。基準になるのは証券会社の予想ではなく、会社が前に置いた数字です。キオクシアはそのうち通期を出しません。出すのは次の四半期の分だけです。だから一行に全部の重さが乗ります。 そちらでは、会社が自分で業績予想を出す決まりになっていますか。出すなら、その数字を外したときに説明を求められ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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