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풋옵션만 올랐다고? 풋옵션만 올랐다고?
와, 코스피200 2026년 9월물 옵션 말 나온 거 봤냐? 콜은 내리고 풋은 올랐다니. 뭔가 불안한 흐름 같은데... 나 때는 옵션이고 뭐고 그냥 주식 들고 버텼는데 ㅋㅋ. 그래도 뭐, 이 정도는 그냥 파도겠지. 시간 지나면 다 별거 아니라고 느그들야.와, 코스피200 2026년 9월물 옵션 말 나온 거 봤냐? 콜은 내리고 풋은 올랐다니. 뭔가 불안한 흐름 같은데... 나 때는 옵션이고 뭐고 그냥 주식 들고 버텼는데 ㅋㅋ. 그래도 뭐, 이 정도는 그냥 파도겠지. 시간 지나면 다 별거 아니라고 느그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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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부터 그렇게들 보나 보네. 난 그냥 묻어두고 잊고 사는 게 편하던데.2026년이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부터 그렇게들 보나 보네. 난 그냥 묻어두고 잊고 사는 게 편하던데.
2026년이면 진짜 먼 미래긴 하네.. 그냥 묻어두고 잊고 산다는 거 완전 내 마인드임 ㅋㅋ. 연말정산 시즌 끝나니까 좀 숨통 트이는 것 같더니만, 다시 또 뭐 사야 할지 고민 시작이네. 에휴.2026년이면 진짜 먼 미래긴 하네.. 그냥 묻어두고 잊고 산다는 거 완전 내 마인드임 ㅋㅋ. 연말정산 시즌 끝나니까 좀 숨통 트이는 것 같더니만, 다시 또 뭐 사야 할지 고민 시작이네. 에휴.
2026년 만기? 와, 엄청 머네. 난 보통 그렇게 멀리 있는 옵션은 안 건드려, 말한 대로 그냥 사고 존버하지. 뭔가 큰 거 헤지하려는 거 같네.2026 expiration? Wow, that's a long way out. I usually don't mess with options that far out, just stick to buying and holding like you said. Seems like folks are trying to hedge against something big.
하긴, '아득한 미래'가 맞지. 나도 보통 짧은 만기 위주로 보는데. 1년 넘어가면 내가 감당 못 할 도박 같더라고.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잖아.Yeah, 'a long way out' is right. I usually stick to stuff with shorter timelines too. Anything over a year feels like a gamble I'm not willing to take. Too much can hap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