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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의 결산기 및 배당 스케줄 — 12월 결산이 중심 韓国株の決算期と配当スケジュール — 12月決算が中心
일본 상장 기업은 3월 결산이 다수지만, 한국은 12월 결산이 압도적입니다. 회계연도가 달력 연도와 일치하기 때문에 결산 및 배당 스케줄이 일본과 명확히 어긋납니다.
먼저 배당 권리 확정입니다. 12월 결산 기업의 기말 배당을 받으려면 연말 시점에 주주명부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주식 결제에는 며칠이 걸리므로 12월 마지막 영업일에 사도 제때 적용되지 않습니다. 몇 영업일 전에 매수해야 하는지는 해당 연도의 영업일로 계산해야 합니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최근 배당 절차 자체를 재검토하려는 움직임이 진행 중입니다. 기존에는 배당액이 결정되기 전에 권리 확정일이 오는 순서였기 때문에, 투자자가 배당액을 모르는 상태에서 권리를 취득하는 구조였습니다. 이를 배당액 확정 후 기준일을 설정하는 방식으로 변경하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으며, 기업별로 대응 상황이 다릅니다. 개별 종목의 IR 공시로 기준일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다음은 결산 발표입니다. 12월 결산이므로, 연간 결산 발표는 새해 시작부터 2월경에 집중됩니다. 분기별 결산은 4월, 7월, 10월경이 기준입니다. 일본의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의 결산 시즌 감각과는 완전히 어긋나므로, 양 시장을 함께 볼 경우 달력을 따로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연말연시 일정에도 특징이 있습니다. 연내 마지막 영업일 다음 날, 즉 12월 31일은 휴장하는 것이 통례입니다. 또한 설날, 추석 등 한국 고유의 연휴가 있으며, 설날과 추석은 매년 날짜가 바뀝니다. 이 두 명절은 며칠간의 연휴가 되므로, 일본에서 볼 때는 갑자기 한국 시장만 며칠간 멈춘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일본의 골든위크나 오봉 연휴 기간에도 한국 시장은 평소대로 개장합니다. 양 시장에 투자하면 한쪽 시장이 쉬는 동안 다른 한쪽 시장이 움직이는 상황이 1년에 몇 차례 찾아옵니다.日本の上場企業は3月決算が多数派ですが、韓国は12月決算が圧倒的です。会計年度が暦年と一致しているため、決算と配当のスケジュールが日本とはっきりずれます。
まず配当の権利確定です。12月決算企業の期末配当を受け取るには、年末時点で株主名簿に載っている必要があります。株式の決済には数日かかるため、12月の最終営業日に買っても間に合いません。何営業日前までに買う必要があるかはその年の営業日で計算する必要があります。
なお韓国では近年、配当の手続き自体を見直す動きが進んでいます。従来は配当額が決まる前に権利確定日が来る順序だったため、投資家が配当額を知らないまま権利取りをする構造でした。これを配当額の確定後に基準日を設定する方式へ改める取り組みが進められており、企業によって対応状況が異なります。個別銘柄のIR公示で基準日を確認するのが確実です。
次に決算発表です。12月決算なので、通期決算の発表は年明けから2月ごろに集中します。四半期決算は4月、7月、10月ごろが目安です。日本の4月末から5月中旬という決算シーズンの感覚とは完全にずれるので、両市場を見る場合はカレンダーを分けて持つ必要があります。
韓国市場の年末年始の日程にも特徴があります。年内最終営業日の翌日、つまり12月31日は休場となるのが通例です。また元日、旧正月、秋夕といった韓国固有の連休があり、旧正月と秋夕は毎年日付が変わります。この二つは数日間の連休になるため、日本から見ると突然韓国市場だけが数日止まって見えることがあります。
逆に日本のゴールデンウィークやお盆の期間、韓国市場は通常どおり開いています。両市場を持つと、片方が休んでいる間にもう片方が動く局面が年に何度か訪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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