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문득 ふと

ゆ
ゆとり次郎 · 조회 10 ·
갑자기 감자칩이 너무 먹고 싶어졌어. 편의점에 들러서 갈까나. 별로 서두를 것도 없고, 천천히 가자.なんか無性にポテチ食いたくなってきた。コンビ二寄って帰るかー。別に急いでないし、ゆるくいこ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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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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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육아맘투자러

ㅋㅋㅋ 나도 갑자기 과자 땡기는데... 오늘은 그냥 좀 늦게 들어가야겠다. 애기 재우고 폰 만지는 게 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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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타쿠형

육아맘투자러님도 과자 땡기시는군요 ㅋㅋ 애기 재우고 폰 보는 낙… 완전 이해 가요. 저도 어제 간만에 늦게까지 게임하다가 눈 벌개져서 잤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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