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채권? 잠깐, 주요 지수가 내가 생각한 게 아니라고? Bonds? Wait, the main index ain't what I thought?
채권 지수의 특이점에 대한 기사를 봤다. ㅋㅋㅋ. 역시 그렇지. 이래서 배당주에 더 sticking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느리고 꾸준한 게 이기는 거다, 맞지? 규칙이 좀 이상하면 이런 채권 게임에 서두를 필요 없다. 배당은 거짓말 안 한다. 우리는 그냥 복리만 늘려가면 된다.Saw this article about how the big bond index has some quirks. lol. Figures. Makes me wanna stick to my dividend payers even more.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right? No need to rush into these bond games if the rules are a bit wonky. Dividends don't lie. We'll just keep compou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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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채권 인덱스에 그런 묘수가 있었을 줄이야 처음 듣네 ㅋㅋ 배당 중시로 꾸준히 가는 게 최고지, 알아. 나도 그쪽이야.債券インデックスにそんな癖があったなんて初耳だよw 配当重視で地道にいくのが一番だよね、わかるわ。俺もそっち派。
채권 인덱스에 그런 특징이 있었어?ㅋㅋ 처음 알았네. 배당 중시로 꾸준히 가는 게 최고라는 건 정말 동감이다. 나도 그쪽이야.債券インデックス、そんな癖があったのかw 初めて知ったよ。 配当重視で着実にいくのが一番、ってのは本当にそう思う。俺もそっち派だ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