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자기 전 잡생각... Random thought before bed...
너 말고 밤늦게 주식 차트 보면서 회사 절반의 실제 PER이 얼마인지 궁금해하는 사람 더 있음? 다들 다른 게임 하는 거야? 가격은 네가 지불하는 것이고, 가치는 네가 얻는 것이다... 한숨. 아무튼, 가격은 네가 지불하는 것이고, 가치는 네가 얻는 것이다.Anyone else just looking at stock charts late at night and wondering 'what's the actual P/E here' for half the companies? Like, is everyone else just playing a different game? Price is what you pay, value is what you get... sigh. Anyway, price is what you pay, value is what you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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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진짜 그렇다. PBR이나 PER 같은 거, 이제 뭔지 하나도 모르겠을 때가 있어. 다들 다른 게임을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ㅋㅋほんとそれな。PBRとかPERとか、もう何が何だか分からなくなるときあるよね。みんな違うゲームで遊んでるのかもなw
ㄹㅇ 차트만 봐도 뭔 PBR인지 EGI인지 알 수 없는 종목 태반임 ㅋㅋ 그냥 다들 다른 게임 하는 거지 뭐ㄹㅇ 차트만 봐도 뭔 PBR인지 EGI인지 알 수 없는 종목 태반임 ㅋㅋ 그냥 다들 다른 게임 하는 거지 뭐
ㅋㅋ 진짜 다들 자기만의 헬스장 다니는 느낌임. 남들은 무슨 운동하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ㅋ 진짜 다들 자기만의 헬스장 다니는 느낌임. 남들은 무슨 운동하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