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다들 허공만 보고 계신가요? Anyone else just staring into the void?
월요일 우울증이 제대로 왔네요. 퇴근했는데 솔직히 저녁 뭐 해 먹을지 생각하는 것조차 지쳐요. 누가 좀 쉽고 생각 안 해도 되는 식사 아이디어 좀 알려주세요. 제 친구를 위해서요... 사실 저요.Monday blues are hitting hard. Just finished work and honestly, thinking about what to even make for dinner is exhausting. Anyone got any easy, brainless meal ideas? Asking for a friend... who i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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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아이고, 월요일은 원래 좀 그런 거 같아요 ㅋㅋㅋ 저도 저녁 고민하다 그냥 배달 시켰어요. 뭘 해도 귀찮은 날 있잖아요.
ㅋㅋ 배달은 국룰이죠. 뭘 해도 귀찮은 날엔 그냥 시켜 먹는 게 최고인 듯요.
ㅋㅋ 그니까요. 저도 오늘 아침에 또 야근하느라 퀭한 눈으로 폰 보고 있어요. 저녁 뭐 먹을지 생각하는 것도 힘드네요 진짜 현타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