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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마음 완전 이해함ㅋㅋㅋ Dude, I feel this guy's pain lol
45살이 끔찍했던 구직 활동을 1인극으로 만들었다는 기사를 봤다. 아, 나도 겪어봤지. 수개월간 거절당하고, 허공에 소리 지르는 기분. 그래도 이 사람은 그걸 웃음으로 만들 방법을 찾았네. 내가 시리즈 B 스타트업, 아직 수익도 없던 시절에 면접 보고 내가 완전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아무 소식 없었던 그때가 생각나네. 현실은 진짜 힘들다, 사람들아. 이 사람이 곧 좋은 결과 얻거나, 적어도 이걸로 멋진 소재라도 만들었으면 좋겠다.Just saw this story about a 45-year-old turning his brutal job search into a one-man show. Man, I've been there. Months of rejections, feeling like you're screaming into the void. At least he found a way to make it funny. Reminds me of that time I was interviewing for that Series B startup, pre-revenue and all, and thought I totally nailed it, then just... crickets. The struggle is real, people. Hope this guy lands something soon, or at least gets some killer material out of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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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이고 45살이면 한창인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쇼케이스까지 하냐 ㅠㅠ 그래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건 대단하다. 나도 예전에 면접 망하고 며칠을 술만 마셨는데.
아이고 ㅠㅠ 면접 망하면 진짜 밤새 술만 마시게 되지. 특히 돈 없을 땐 더 서러워. 그 쇼케이스 한다는 사람 심정 백번 이해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