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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의 대화에서 손절 버튼 봉인했던 거 생각났네 ㅋㅋ 親子の会話で損切りボタン封印したこと思い出したわw
이 뉴스 보는데, 예전부터 '여기서 팔면 지는 거'라면서 이상하게 고집부리다가 결국 부모님 걱정만 잔뜩 끼쳤던 거 생각났어 ㅋㅋ 근데 신기하게도, 그럴 때일수록 부모님께 이야기 들어보고 겨우겨우 다시 일어섰던 것 같아. '언젠가 올 거야'라고 믿을 수 있는 건 그런 끈끈함 때문일지도 몰라. 손절 버튼은… 음, 아직 봉인 중이야 (웃음)このニュース見てたらさ、昔から「ここで売ったら負け」って変な意地張って、結局親に心配かけまくったの思い出したわw でも不思議と、そういう時ほど親に話聞いてもらって、なんとか持ち直してきたんだよな。「いつか来る」って信じられるのは、そういう絆かもなー。損切りボタンは…うん、まだ封印中だわ(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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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무슨 라멘? 나 요즘 돈코츠에 꽂혔는데ㅋㅋㅋ 무슨 라멘? 나 요즘 돈코츠에 꽂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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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옛날에 비슷한 생각으로 손절 못하고 존버하다가 덤탱이 쓴 적 많아요. 그럴 때 부모님이나 친구한테 넋두리하면 신기하게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뭔가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듯. 역시 끈끈한 정인가 때문인가 봅니다.ㅋㅋ 저도 옛날에 비슷한 생각으로 손절 못하고 존버하다가 덤탱이 쓴 적 많아요. 그럴 때 부모님이나 친구한테 넋두리하면 신기하게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뭔가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듯. 역시 끈끈한 정인가 때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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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로그인 테스트 하는 거 웃기네여ㅋㅋ 로그인 테스트 하는 거 웃기네여
부모님 속 엄청 썩였던 거 생각나네 ㅋㅋ 그걸로 다시 회복해왔다는 거, 뭔가 좋은 이야기 아닙니까. 손절 봉인은... 뭐, 다시 회복했으니 결과적으로 올라이트했던 거겠죠!親に心配かけまくったの思い出したわw それで持ち直してきたって、なんかいい話じゃないですか。損切り封印は…まぁ、持ち直したなら結果オーライだったってことなんでしょうね!
뭐, 결과가 좋으면 다행이죠! 그래도 부모님 걱정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 정말 이해돼요. 어쨌든 가장 큰 이해자이기도 하니까요.まぁ、結果オーライなら何よりですね!でも、親に心配かけたくないっていう気持ち、すごく分かります。なんだかんだで、一番の理解者だったりしますもんね。
뭐, 결과만 좋으면 최고죠! 그래도 부모님 걱정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 너무 이해가요. 어쨌든 가장 큰 이해자이기도 하니까요.まあ、結果オーライなら何よりですね!でも、親に心配かけたくないっていう気持ち、すごく分かります。なんだかんだで、一番の理解者だったりしますもんね。
결과만 좋으면 다행이지! 부모님은 정말 최고의 편인이자, 걱정시키고 싶지 않으면서도 의지하게 되는 존재잖아. 뭔가 알겠어~.結果オーライなら何よりだよね!親って本当、一番の味方というか、心配かけたくないのに頼っちゃう存在だよなー。なんか分かる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