株式
海外株の損益通算は売買日ではなく受渡日基準です 해외주식 손익통산은 매도일이 아니라 결제일 기준입니다
年末に損失を出した銘柄を整理して利益と相殺するのは、広く知られた節税方法です。ところが、売買ボタンを押した時点ではなく、受渡がいつ完了したかで判断されるという点を逃すと、12月に熱心に整理しても、その損失が今年のものとして計上されないことがあります。
まず、受渡サイクルを正確に把握する必要があります。米国市場は2024年5月28日から現地基準の受渡サイクルをT+2からT+1に短縮しました。しかし、国内投資家が国内証券会社を通じて取引する場合、国内基準のT+2が適用されるのが一般的です。これは、国内証券会社が現地の受渡と国内口座への反映との間の手続きを経るためです。
ここに週末や両国の休場日が重なると、実際の受渡日はさらに遅れます。米国市場が開いていても韓国が休日であれば処理が遅れる可能性があり、その逆も同様です。
そのため、実務上は12月最終週に売却したものが翌年の受渡になるということが起こります。そうなると、その損失は今年の譲渡所得計算から除外され、利益のみが残った状態で税金が計算されます。
証券会社は毎年12月に、その年帰属分として認められる最終売買約定日を公示します。通常は12月下旬の特定の日付ですが、その日付は毎年異なりますので、12月に入ったら利用中の証券会社の公示を確認するのが確実です。
まとめるとこうなります。損益通算を狙って年末にポジションを整理する計画なら、12月最終週ではなく、それよりも早く動く必要があります。最低でも1週間程度の余裕を持っておくと安全で、正確な締め切り日は証券会社の公示で確認してください。
一つ付け加えると、この受渡日基準は配当権利確定にも全く同じように適用されます。権利落ち日の前日までに購入しなければ配当を受け取れないと言われる理由が、この受渡期間のためです。
詳細については、証券会社または税務専門家にご確認ください。연말에 손실 난 종목을 정리해서 이익과 상계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절세 방법입니다. 그런데 매도 버튼을 언제 눌렀느냐가 아니라 결제가 언제 끝났느냐로 판단한다는 점을 놓치면, 12월에 열심히 정리하고도 그 손실이 올해 것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먼저 결제 주기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미국 시장은 2024년 5월 28일부터 현지 기준 결제 주기를 T+2에서 T+1로 단축했습니다. 그런데 국내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는 경우, 국내 기준으로는 T+2가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국내 증권사가 현지 결제와 국내 계좌 반영 사이의 절차를 거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주말과 양국 휴장일이 겹치면 실제 결제일은 더 밀립니다. 미국 시장이 열려 있어도 한국이 휴일이면 처리가 지연될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는 12월 마지막 주에 매도한 물량이 다음 해 결제로 넘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그 손실은 올해 양도소득 계산에서 빠지고, 이익만 남은 상태로 세금이 계산됩니다.
증권사들은 매년 12월에 해당 연도 귀속분으로 인정되는 최종 매도 체결일을 공지합니다. 보통 12월 하순의 특정 날짜인데, 그 날짜가 매년 달라지므로 12월에 들어서면 이용 중인 증권사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손익통산을 노리고 연말에 포지션을 정리할 계획이라면 12월 마지막 주가 아니라 그보다 앞서 움직여야 합니다. 최소 일주일 정도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하고, 정확한 마감일은 증권사 공지에서 확인하십시오.
한 가지 덧붙이면, 이 결제일 기준은 배당 권리 확정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배당락일 전날까지 매수해야 배당을 받는다고 하는 이유가 결제 기간 때문입니다.
세부 사항은 증권사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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