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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Aは韓国居住者は利用できません――よくある誤解 NISA는 한국 거주자가 쓸 수 없습니다 — 자주 나오는 오해

ddddd · 閲覧 16 ·
日本株を調べていると、必ず「NISA」という言葉に出会います。これは日本の少額投資非課税制度で、一定の限度内で投資した金額の配当と譲渡益に税金がかからない口座のことです。2024年に制度が大幅に拡充され、日本の個人投資家の市場参加が増えた背景でもあります。 ここで韓国の投資家がよく犯す誤解があります。「日本株を買っているのだから、自分もNISAを使え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考えです。 結論から言うと、使えません。NISAは日本居住者を対象とした制度です。口座開設の要件自体に日本国内居住が含まれているため、韓国に居住する人は原則として開設対象ではありません。国籍ではなく居住地が基準となります。 逆方向の事例も知っておくと理解がしやすいでしょう。日本に住んでいてNISAを使っていた人が海外に移住した場合、原則として資格を失います。ただし、出国時に一定の手続きを踏むと、一時的に継続保有できる特例があります。これも結局、居住要件が基準であることを示しています。 では、韓国居住者に残された選択肢は何でしょうか。韓国の証券会社の海外株式口座を通じて、一般課税方式で投資することです。この場合、配当は日本で源泉徴収された後、国内の課税手続きを経て、譲渡益は海外株式譲渡所得として翌年5月に直接申告します。 韓国にも税制優遇のある口座制度があります。ただし、口座の種類によって海外上場株を直接保有できるのか、国内上場された海外指数商品だけなのかが異なります。個別の海外株を直接買いたいのか、日本市場へのエクスポージャーだけを求めているのかによって答えが分かれるため、利用中の証券会社に確認するのが正確です。 まとめるとこうなります。日本株は韓国で買えますが、日本の税制優遇口座は使えません。日本の個人投資家と同じ条件で投資しているわけではないという前提で、収益率を計算する必要があります。일본 주식을 알아보다 보면 NISA라는 단어를 반드시 만납니다. 일본의 소액투자 비과세 제도로, 일정 한도 안에서 투자한 금액의 배당과 양도차익에 세금이 붙지 않는 계좌입니다. 2024년에 제도가 크게 확대되면서 일본 개인투자자의 시장 참여가 늘어난 배경이기도 합니다. 한국 투자자가 여기서 자주 하는 오해가 있습니다. 일본 주식을 사니까 나도 NISA를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결론은 쓸 수 없습니다. NISA는 일본 거주자를 위한 제도입니다. 계좌 개설 요건 자체에 일본 국내 거주가 들어 있어서,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은 원칙적으로 개설 대상이 아닙니다. 국적이 아니라 거주지가 기준입니다. 반대 방향의 사례도 알아두면 이해가 쉽습니다. 일본에 살면서 NISA를 쓰던 사람이 해외로 이주하면 원칙적으로 자격을 잃습니다. 다만 출국 시 일정 절차를 밟으면 한시적으로 계속 보유할 수 있는 특례가 있습니다. 이것도 결국 거주 요건이 기준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한국 거주자에게 남는 선택지는 무엇인가. 한국 증권사의 해외주식 계좌를 통해 일반 과세 방식으로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배당은 일본에서 원천징수된 뒤 국내 과세 절차를 거치고, 양도차익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으로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합니다. 한국에도 세제 혜택이 있는 계좌 제도가 있습니다. 다만 계좌 종류마다 해외 상장주식을 직접 담을 수 있는지, 국내 상장된 해외 지수 상품만 되는지가 다릅니다. 개별 해외 주식을 직접 사고 싶은 것인지, 일본 시장 노출만 원하는 것인지에 따라 답이 갈리므로 이용 중인 증권사에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일본 주식은 한국에서 살 수 있지만 일본의 세제 혜택 계좌는 쓸 수 없습니다. 일본 개인투자자와 같은 조건에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전제에 두고 수익률을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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